2017 년 나의 키워드는 '포용' 과 '감정근육' 이다.
여기서 말하는 포용은
어떤 일 - 기분 나쁜 일 - 이 발생했을 때
내 감정이 아닌 제 3자 적인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고,
나와 상대방을 포용 하는 것이다.
감정근육은
나의 감정의 근육을 키워서 내 감정이 안좋을 때도 상대방을 좋은감정으로 대할 수 있는 것이다.
2017 년 나의 키워드는 '포용' 과 '감정근육' 이다.
여기서 말하는 포용은
어떤 일 - 기분 나쁜 일 - 이 발생했을 때
내 감정이 아닌 제 3자 적인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고,
나와 상대방을 포용 하는 것이다.
감정근육은
나의 감정의 근육을 키워서 내 감정이 안좋을 때도 상대방을 좋은감정으로 대할 수 있는 것이다.